2026년 10월 26일 결제시장 주요 이슈
2026년 10월 26일 결제시장 브리핑입니다. 조사기간은 10월 23일 최종 브리핑 수정 시각(10:04) 이후부터 10월 26일 오전까지(한국시간, 주말 포함)입니다. 10월 23일 발표된 PG 관리 개정안과 지난 브리핑에서 빠진 같은 날의 서울 행사 소식을 보완했습니다.
① [전국·개정안 예고] 카드사의 PG 위험평가 의무화 추진
핵심 : 금융위원회는 카드사가 온라인 결제를 대행하는 PG(전자지급결제대행업체)를 계약 체결·갱신 시와 매 분기 평가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10월 23일 예고했습니다. 미정산·불법거래 위험을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계약 미체결·미연장·중도해지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는 내용입니다. 의견수렴은 12월 2일까지이며, 2027년 1분기까지 개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. 시행이 확정된 규정은 아닙니다.
영향 : PG로 온라인 카드결제를 받는 가맹점의 정산 안정성과 관련된 변화입니다. 앞으로 서비스 유지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이용 중인 PG의 후속 공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. 오늘 가맹점 정산일이나 카드 수수료가 바뀌는 공지는 아닙니다.
출처 : 금융위원회 공식 보도자료, 2026년 10월 23일 발표 / 규정변경예고 단계
② [서울·참여 매장 한정 / 지난 브리핑 누락 보완] 서울레스토랑위크 Npay 결제 50% 적립
핵심 : 10월 23~29일 행사 참여 Npay 커넥트 가맹점에서 QR 또는 페이스사인으로 Npay 포인트·머니를 사용해 결제하면 50%를 적립합니다. 1인당 1회, 최대 1만원입니다. 10월 23일 보도된 진행 중 행사로, 오늘 새로 발표된 소식은 아닙니다.
영향 : 이용자는 Npay 앱 행사 안내에서 참여 매장을 확인하고 결제수단과 한도를 확인해야 합니다. 해당 음식점은 고객 안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. 서울 모든 음식점이나 일반 카드결제에 일괄 적용되는 혜택은 아닙니다.
출처 : SBS Biz, 2026년 10월 23일 09:49 보도 / 행사 10월 23~29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