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장은 내 사업자 매출처럼 안 보일 수 있습니다.
그렇다고 거래 기록까지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.
실제로 비사업자 단말기를 찾는 점주 중에는 “내 매출로 안 잡히면 세금도 줄지 않을까?”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
주변에서 “나는 아직 문제 없었다”, “아무 연락도 안 왔다”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더 안심하게 됩니다.
중요한 건 내 화면에 보이느냐가 아니라
실제 거래가 어떤 구조로 처리되느냐입니다.
실제 사업장에서 발생한 매출이 신고에서 빠지면
→ 매출누락 문제가 될 수 있고
→ 확인될 경우 세금과 가산세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결제다는 기존 카드단말기를 없애는 방식이 아니라 현재 사용 중인 결제환경을 유지하면서 필요할 때 빠른 정산 결제방식을 추가할 수 있는 구조를 안내합니다.